2007년 05월 17일
...문득...
오늘 문득 밥을 먹다가...눈물이 날 뻔했다.
이틀만에 먹는 밥. 쌀밥.
비단 쌀밥때문만은 아닐 것이다.
쌀밥때문만은 아니다... 그냥... 그래.
요새 내 처지를 생각하면 그냥 슬프다... 흐흐
오늘 할머니 첫 제사.
힘든 날 위해 빵끗 웃고 계신 할머니.
감사해요, 사랑해요.
할머니 사진은... 아직 영정이란 말이 어색하다. 아직도.
할머니 사진은 언제는 웃고, 언제는 울고 계신다.
참, 신기하단 말야...하하
이틀만에 먹는 밥. 쌀밥.
비단 쌀밥때문만은 아닐 것이다.
쌀밥때문만은 아니다... 그냥... 그래.
요새 내 처지를 생각하면 그냥 슬프다... 흐흐
오늘 할머니 첫 제사.
힘든 날 위해 빵끗 웃고 계신 할머니.
감사해요, 사랑해요.
할머니 사진은... 아직 영정이란 말이 어색하다. 아직도.
할머니 사진은 언제는 웃고, 언제는 울고 계신다.
참, 신기하단 말야...하하
# by | 2007/05/17 23:45 | 사생활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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